2005년 10월 13일
이래봬도 파전이라고..!
회사 끝나고 낼롬
회기역에 파전이나 먹으러가자 하길레
배도 고프고해서 오랫만에 갔습니다.
(약 1년만 ㄱ-;)
한참을 기다린 후에 끄디어 나왔다.

두둥!!
이래보여도 파전은 파전이라...(이게 파전이레 ㄱ-..)
그래도..
맛있겠지 ㅡㅠㅡ


보통은 파전이라 부르지 않고 파까스라 부른다 하더군요(...)
크기도 큰편에 (보통 후라이팬크기정도..?) 두깨도 두껍고 맛도 괜찮은편.
기름기도 넉넉하고 [니글니글] 그냥보기엔 돈까스랑 흡사하다

이건 제육뽀끔~>ㅁ<
이미 이건 볶음이 아니라 찌게급이다[..]
(좀 먹은 후에 찍힌거라 빈약해 보이긴 하네-ㅁ-)
두명이서 저리 먹었는데 꽤 배가 차더군요 후웅후웅
가격이 6천원..양에 비해서 적당..한편?이랄까;
회기역에 파전이나 먹으러가자 하길레
배도 고프고해서 오랫만에 갔습니다.
(약 1년만 ㄱ-;)
한참을 기다린 후에 끄디어 나왔다.

두둥!!
이래보여도 파전은 파전이라...(이게 파전이레 ㄱ-..)
그래도..
맛있겠지 ㅡㅠㅡ


보통은 파전이라 부르지 않고 파까스라 부른다 하더군요(...)
크기도 큰편에 (보통 후라이팬크기정도..?) 두깨도 두껍고 맛도 괜찮은편.
기름기도 넉넉하고 [니글니글] 그냥보기엔 돈까스랑 흡사하다

이건 제육뽀끔~>ㅁ<
이미 이건 볶음이 아니라 찌게급이다[..]
(좀 먹은 후에 찍힌거라 빈약해 보이긴 하네-ㅁ-)
두명이서 저리 먹었는데 꽤 배가 차더군요 후웅후웅
가격이 6천원..양에 비해서 적당..한편?이랄까;
# by | 2005/10/13 13:09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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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대체 정체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