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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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회사든 집이든 책상위가.. 말세네 말세야
폭풍전야의 11월이 끝나고 12월이 왔습니다.
고로 예상대로 다시 회사생활이 한가..해지면서..
월급도 두둑히 나오고 (정말 역사에 기리기리 기억될만큼 두둑하다 진짜루)
이젠 지르는 일만 남았나..
# by | 2005/12/01 17:24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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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는..나왔나; 깅가밍가..월급은..으어; 월급 정말 많이 나오긴 했다..;
네일//남자가 바라는 건프라따위 훠이 오탁후같으니
괴어//세어보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