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5일
참, 살기 좋은 인생..
저번주 금요일에 회사에서 MT를 댕겨왔습니다.
그 전날 사.기팀(..)의 저와 매우친한 (걸어다니는 일어사전으로 통하는..)분께서
아버지가 위독하셔서 같이 MT를 못가신다고 하더군요..(지금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겟지만 말이죠;)
MT갔다가 집에 온 직후의 전화
외주쪽 개발자 분께서 사고를 당하셔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하시더군요(...)
그 날 저녁 저희 어머니께서 핸드폰까지 분실하고 헐레벌레 취해서 들어오셔서 한바탕 난리(..)
그리고 월요일
출근하니 MT에서 돌아오는 도중 뒤에서 차가 쿵! 하고 박는 바람에
팀장님 외 3명이 다치셔서 끙끙거리며 출근하셨습니다..-_-..
그리고 점심시간..
제일 위에 언급했던 분이 오시더니..
"전에 스카이라인(?)터보차 태워줬던 사람 알지?"
(제가 핸드폰 바꿀 때 자동차 동아리 회원이 핸드폰 가게 열었다고해서 거기서 샀습니다..
그 때 타본것이죠..;)
"네"
"그 형 주말에 저 세상 가셨다"
"아 네...네?! 뭐라고요?!"
4살된 아이가 있고, 아내가 임신 5개월인데 쓰러지셨었다고 합니다..
근 한두달 전에 봰 분인데 그 소리 들으니 참 턱하니 허무하더군요..
명복을 빌겠습니다..
그나저나..
저번주 주말에 뭔가 씌였답니까?!
대체 왜이레?!?!?
그 전날 사.기팀(..)의 저와 매우친한 (걸어다니는 일어사전으로 통하는..)분께서
아버지가 위독하셔서 같이 MT를 못가신다고 하더군요..(지금 상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겟지만 말이죠;)
MT갔다가 집에 온 직후의 전화
외주쪽 개발자 분께서 사고를 당하셔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하시더군요(...)
그 날 저녁 저희 어머니께서 핸드폰까지 분실하고 헐레벌레 취해서 들어오셔서 한바탕 난리(..)
그리고 월요일
출근하니 MT에서 돌아오는 도중 뒤에서 차가 쿵! 하고 박는 바람에
팀장님 외 3명이 다치셔서 끙끙거리며 출근하셨습니다..-_-..
그리고 점심시간..
제일 위에 언급했던 분이 오시더니..
"전에 스카이라인(?)터보차 태워줬던 사람 알지?"
(제가 핸드폰 바꿀 때 자동차 동아리 회원이 핸드폰 가게 열었다고해서 거기서 샀습니다..
그 때 타본것이죠..;)
"네"
"그 형 주말에 저 세상 가셨다"
"아 네...네?! 뭐라고요?!"
4살된 아이가 있고, 아내가 임신 5개월인데 쓰러지셨었다고 합니다..
근 한두달 전에 봰 분인데 그 소리 들으니 참 턱하니 허무하더군요..
명복을 빌겠습니다..
그나저나..
저번주 주말에 뭔가 씌였답니까?!
대체 왜이레?!?!?
# by | 2006/03/15 10:3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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