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뇬


08년 전역의 해가 밝았습니다
07년 마지막을 마무리하면서 포상도 하나 받고
사단장님이랑 10분 면담좀 하면서 30만원정도 겟하기도하고
납흔 당직사관의 만행에 의해서 종소리도 못듣고 잠으로 끝내서
08년 1월 1일 0시에는 근무로 하루를 시작하였스니다
그리고 1월 1일 처음 본 간부의 얼굴은 사단장님이었스니다.
어쩃든 구정에 함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르고 뭐 그렇습니다.
어쩃든 해피가 뉴 이어

by Typ* | 2008/01/01 13:3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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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liPope at 2008/01/01 13:49
오, 포상 축하~
2008년은 전역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난 눈 앞아서 포상 하나 날아갔다.

"얘 주자."
"포상 하나 있잖아. 아직 안 썼네. 즐"

그리하여 그 포상은 내 동기한테 돌아갔다. ㄳㄳ

아무튼 여기

3일째 눈내린다.
살려줘.
ㅠㅠ
Commented by 오란비 at 2008/01/01 15:47
지금 일주일째 눈 내리는 중

옆 동네는 폭설로 대민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실정.

......아놔
Commented by Typ* at 2008/01/05 13:17
넌 언제나 받을 기회는 많은데 다 날리냐(...)
난 받을 기회조차 오지 않는데 OTL
여긴 전혀 눈구경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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